제목 2017 나이스솔루션 하반기 워크샵(결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02 조회수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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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12월 마지막날,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워크샵 시즌이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다.
올해는 대표님의 센스있는 배려로 마지막 날이 주말인지라.... 28, 29일 목, 금요일 워크샵이 진행됐다.
늘 그렇듯 서울과 경기도 각지에서 몰려온 나이스인들은 08시 50분에 대부도팬션 타운에서 모여 워크샵의 서막을 열었다.
비록 뱃속은 비었지만 맑은 머리와 정신으로 시작된 워크샵...

 

 

 

총 4부로 진행되는 오늘과 내일의 일정 

1부는 2017년 결산
2부는 조별 토론
3부는 나이스의 밤
4부는 2018년 우리의 갈길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먼저 1부는 2017년을 마무리하고 우리의 비전 핵심가치를 다시 머리와 가슴속에 채우는 시간이었다. 

 

 

나이스솔루션의 미션/비전/핵심가치 시간 

 

2017독서토론 미션 완료 4인방 

2017년도 열정상에 빛나는 김은성 사원-더불어 금연도 성공!!!-대단해요 

 

 

인근 식당에서의 점심을 마치고 오후에는 본격적인 워크샵의 주제를 갖고 조별 토론에 들어갔다. 우리들이 그동안 독서토론을 통해 훈련해왔던 토론이 무색해질만큼 진지하게 집중하고 열정을 쏟아낸 우리의 소통과 열정을 공유할 수 있는 온갖 아이디어가 나왔다.

 

드디어 저녁시간... 지금즈음이면 단백질과 탄수화물 그리고 약간의 알콜이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대표님의 트렁크가 열리면서 

겨울 제철 방어 회와 굴이 아이스박스로 날라져 왔다.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남자 직원들의 요색남 퍼포먼스가 이어지면서 한상이 차려졌다. 늘 워크샵때는 외부 식당에서 저녁을 해결했지만
우리 손으로 직접 서로를 위한 음식을 준비하면서 더 의미있고 훨씬 풍부한 저녁식사가 준비되었다.

딜리버리 및 포케스팅이 탁월했던 이날의 저녁시간... 우리는 모두 "먹어치웠다. 남김없이"....

 

 

 

나이스 요색남 두분... 두팔 근육을 이런 때 쓰시네요 

 

직원들 보는게 마냥 즐거우신 아낌없이 퍼주시는 대표님 

 오늘의 포토의 직원 배경 셀카-21명이 모이니 든든합니다 

                              각팀의 막내들                                        우리회사의 기둥인 연구소 소장님과 막내 셀카 

 

 

저녁식사 후 3부 행사로 우리들의 젊은피 남기현, 유인우 사원의 "나이스의 밤" 행사가 이어졌고, 우리는 저녁먹은 것을 모두 아낌없이 태울정도로 레크리에이션을 즐겼다.

 

오늘밤의 주인공은 "나야 나"

 

 

 

21명으로 시작해 단 2명 남은 '쥐를 잡자' 게임에 이은 역대급 "후라이팬 놀이"

 

늦은 밤까지 대부도 팬션 타운의 불은 꺼질줄 모르고 우리들의 이틀째 날이 밝았다.
강원도도 아닌 서해안 대부도에서 바지락칼국수가 아닌 생뚱 맞은 황태해장국으로 아침을 깨운 우리는 2018년 우리의 가장 큰 저력인 조직 구성과 사업계획을 각 부서별로 발표를 통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았다.

 

새해에는, 이제까지 해보지 못한 매출목표를 받고 공유했지만, 더 의욕에 불탔으며 

비록 어느때보다도 어려운 경기 환경이지만 우리는 할 수 있다는,  함께 여서 할 수 있다는 다짐으로

하나의 뜨거운 기운을 서로에게 충전하며 이 자리를 마감했다. 

 

 

새해에도 포기해서 실패하는 사람없이 이 자리에서 다시 N-CASS와 함께 2019년을 맞이하길 희망하며

2018년 무술년 한해의 복을 나이스가족과 고객들에게 감히 告하고 기원한다.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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