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창립17주년 기념 나이스데이!~17년산 술처럼 나이스솔루션의 원년은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06 조회수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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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산 술처럼 나이스솔루션의 원년은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지금부터 결실을 걷어들일 때입니다. 

21년, 30년 이멤버, 리멤버, 포에버 고고고우

 

장소 : 가산 어시장

일시 : 2017년 6월2일 17시~ 

참석인원 : 나이스솔루션 가족 모두 

 

2017년 6월 2일 가산동 디지털단지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갑자기 17년산을 외치며 21년산, 30년산이 될때까지 함께 태워보자 했던 파티의 현장으로 모두 함께 들어가볼까요!

 

                                 창업 즈음 단체 회식 모습 

2000.6.2 나이스솔루션이 CADCAM 영업 전문 컨설팅 회사로 설립되었습니다. 

17년이 흐른 지금 2017.6.2 지금은 단순한 CADCAM 솔루션을 컨설팅만 하는 것이 아닌 다른 CADCAM 솔루션 취급사들과는 달리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캠 솔루션'NCASS'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가 되었지요. 이제 20명의 전문가로 나이스솔루션이 기업들의 성공을 위해 함께 합니다. 

 

우리의 창립 기념일은 6.2일이 아닌 5월 27일 주말 저녁 배달된 한통의 편지와 선물로 시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가 새겨진 빨간색카드와, 그와 함께 전달된 한박스의 여름을 닮은 빨간 사과...

 

미혼 직원들에게는 부모님 댁으로, 기혼 직원들에게는 그들의 가정으로 박재근 대표의 깜짝 서프라이즈 선물로 가족들의 회사에대한, 우리들에 대한 자부심은 높아졌고.. 더 열심히 일하자란 각오가 가족들의 감사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메인 에피타이저                                                                                 17년 축하 나X르 케익 

 

유난히 연휴가 길었던 5월이었기에 올해 창립 기념일은 정상 근무를 하자 대동단결하고, 대신 좀이른 시간에 퇴근해우리들만의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비유하기는 뭣하지만 술도 17년이 되야 그 때부터 인정받고 열리는 만큼 우리는 올해를 기점으로 열매를 수확하는 원년으로 삼고  이 인원 모두 함께 21년, 30년으로 가자"는 대표님의 덕담으로 시작된 오늘의 17주년 기념 파티는 나이스솔루션 가족이 되기를 잘했다는 뿌듯함과 함께 결의가 다져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잔을 채워주시며 "나는 네가 자랑스럽다"라는 말씀을 함께한 추억과 함께 곁들이는  말씀에  그동안 누구나 한 번쯤 있었음직한 고된 순간이나 넘지 못할 것 같은 시간들이 사르르 녹아내렸습니다.  

17년을 맞이한 만큼 의미있는 4명에게 듣는 추억과 건배사도 나름 남달랐고 애정이 듬뿍 묻어 났습니다.

 대표님이 17년간 나이스솔루션을 경영하면서 진짜 어려울 때, 모두 내려 놓고 싶었을 때  지지해준 한사람이 양철준이사라시며 스페셜한 감사를 양이사님께 드리며  4명의 추억돋는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 최학희 수석 : 엔카스개발의 주요 연구진으로  연구소의 터줏대감이십니다.
    "세어보니 재 장기 근속 No.4 이더라구요. 지금 좀 힘들지만 당연한거고 힘든 것은 함께 짊어지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다. 2020년 20주년도 이 멤버 함께 갑시다. 17년을 함께 한 것처럼 21년도 함께 합시다." 
                               나이스 연구소의 대들보 최학희수석님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는 마스코트 이주희님
  • 이주희 : 나이스 공신 연예인. 귀여운 막내(나이로, 피부로)로 사무실에서 가장 사랑받는 직원입니다.
    "졸업하고 첫회사인데, 좋은 분만나고 저를 많이 이해해주시는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만족스럽게 다니고 있고 친구들도 부러워합니다. 감사하고 스스로 발전하는 부분이 많아 좋습니다. 나이스솔루션하고 함께라면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 하고 싶어요." 
  • 윤현차장님 : 최장수 사원이십니다.
    "2008년도 입사했는데 입사시 직원이 8명이었습니다. 두배넘게 성장했는데, 입사시 이미 우리회사가 이렇게 발전할지 예견했었습니다.입사한지 9년차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일도 많았지만 지금 여기 있을 수 있는 것은 직원 한명한명 모두가 쏟은 노력의 결실인것 같습니다. 21년 산이 되기 위해 다들 함께 계속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NCBrain영업에 있어 신기를 부리시는 윤차장님.                               나이스의 지식인 고영선이사님                    
  • 고영선 이사 : 대표님과 가장 처음 만났지만 돌직(돌아온 직원)입니다. 잠시 나이스를 떠났다가 작년 연말 다시 합류를 했지요.
    "도자기 얘기 잠시할게요. 흑으로 그릇을 만들어서 구우면 토기가 됩니다. 토기에다 유약을 바르면 석기가 됩니다. 다음으로 도기가 있는데, 도기를 넘어선 것을 자기라고 합니다. 1200도 이상 온도에서 구우면 자기가 되고 그 이하 1100도에서 구우면 도기라고 합니다. 자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기를 빗기까지 투입했던 온도의 3배이상의 에너지를 써야 된다고 합니다. 현재 엔카스라든지 지금 현재우리의 상태가 절정을 맺기 직전의 도기 상태라고 보여집니다. 지금의 열정을 자기로 열매 맺기 위해 다같이 힘쓰고 수고하고 행복하게 일해주기 바랍니다.  "


조금은 알콜의 기운이 우리 전체를 적셨지만 참으로 추억돋는 기분 좋은 밤이었습니다.고객의 성공을 위해 존재하는 나이스솔루션.

올해는 국내 캠자동화 시장을 한바탕 뒤흔들 엔카스 코어버전도 완성되었고, 그동안 외치던 3.3.3 행동강령도 이젠 고객들로 부터 긍정의 피드백이 나오고 있습니다.

늘 그랬듯이 나이스솔루션은 우리의 성공만이 아닌 지금의 고객들과 함께 20년 30년을 함께 꽃길을 걷자는 목표로 고객의 곁으로 뛰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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